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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가는 이야기 하트시그널4 10화!

이번에도 역시나 분위기 좋은 곳에서 떨리는 데이트를 한 장소들과 감정선이 폭발하던 긴장된 주요장면들, 속 마음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민 & 후신 데이트 - 계곡 닭백숙


 

방송시기가 중복 근처였던 것 만큼이나 딱 시의 적절하게 백숙집으로 간 지민과 후신

은평구에 숙소가 있으니 여기를 꼭 와보고 싶었다는 후신이가 데려온 닭백숙집

서울안에서 근교로 여행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계곡물이 흐르는 곳을 알아보겠습니다

북한산 "청솔집"이라고 합니다.

하트시그널4 데이트 장소, 지민, 후신

 

 

 

지민 & 후신 - 한옥 카페


백숙을 먹고 나서 이동해서 서로 각자 다른 사람과 데이트를 했을 때 느낀 감정들에게 물어보는 장면에서 나온 한옥 카페

은평구에 있는 보드레 라고 합니다.

하트시그널4 데이트 장소, 지민, 후신

 

민규 & 지영 - 오뎅집


 

수많은 사람들이 밀고 있는 비쥬얼 커플이지만 계속 엇갈리고 있는 민규와 지영이죠

퇴근 길에 만나 이자카야에서 물고기 모양의 오뎅을 먹는데 두사람 꽤나 취해보입니다

지영을 계속 밀어 냈던 민규도 술 기운 때문인지 함께해서 늘 좋았다고 하고 

지영은 "잘생겼다"고 이야기하자 민규도 무장해제가 된 것 같습니다

이후 살짝살짝 터치까지 알다가도 모를 민규입니다...

양재천 근처에 있는 "심야오뎅 개포점"

하트시그널4 데이트 장소, 민규, 지영

 

숙소에서 네 남녀의 불편한 공기


오뎅집에서 숙소 가서 영화를 보기로 약속한 지영과 민규

꽁냥대며 영화를 보는 중에, 들어오는 이수와 지원

지켜보는 사람들도 불편한데 네 사람은 얼마나 불편할지 상상하면 무섭네요 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보는 민규를 쫒아오는 의지의 이수

노래 가사로 아리송한 말을 남기네요...

 

에버랜드 더블데이트(불편함 Part2)


지난 밤의 불편함도 잠시 새로운 불편함을 제작진이 만들어 줬습니다.....

뒷자리의 꽁냥 민규와 이수를 신경쓰는 지영 그 옆에서 지영을 신경쓰는 후신까지...숨막...

그러다 재치있게 1타3피 노래를 트는 후신ㅋㅋㅋ

그XX

 

 

 

겨레&주미 저녁 데이트


솔직한 마음을 전달하는 주미와 또 본인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하는 겨레

서로에게 솔직한 마음만을 전달하고 나서 뒷 맛이 다소 씁쓸하게 마무리 되는 데이트

해방촌의 피자집 "8piece pizza"

하트시그널4 데이트 장소, 겨레, 주미

 

한옥과 위스키 안어울리는 듯하면서 동서양의 조화가 인상적이네요

청파랑

하트시그널4 데이트 장소, 겨레, 주미

 

에버랜드 뒷풀이


은평구에 있는 한 와인바에서 서로 처음의 느낌이 그 후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해보네요

녹번동의 와인바 "녹번191"

하트시그널4 데이트 장소, 지영, 이수, 민규, 후신

 

 

속마음 공개


 

나머지는 다 그럴만 했으나....결국 또 민규 ->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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